대학식당 Resto. U
프랑스 전역에 있는 450여개의 대학 식당을 이용하는 것은 프랑스 학생들에게 있어서 전형적인 것입니다. 끼니당 2,75유로로서 가격이 매우 저렴하고 학생증을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몇몇 식당들은 저녁과 주말에도 문을 엽니다.
또한 프랑스의 각 도시마다 가득한 카페, 레스토랑에서 따뜻한 식사를 할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코스(전채요리,주요리, 디저트)당 10유로에서부터 별3개 레스토랑의 천문학적 액수까지 다양합니다. 알랑 뒤까스 Alain Ducasse, 폴 보뀌즈 Paul Bocuse, 삐에르 갸네르 Pierre Gagnaire와 같은 요리 대가들이 별3개 레스토랑의 주방을 맡고 있습니다.
친절하고 맛있는 요리들을 제공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직접 요리를 할수 있다면, 각 도시마다 식료품점들과 대형유통업체들, 노천 시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 어디에 살든 바게뜨 baguette, 크라상 croissant, 빵들을 살 수 있는 빵집 boulangerie들이 집근처에 항상 있습니다.
포도주와 음료
보르도, 브르고뉴, 꼬뜨 뒤 론과 같은 포도주 산지, 르와르, 알자스, 프랑스 남부 등지의 포도주 명칭에서 알수 있듯 포도주는 프랑스인들의 습관입니다. 친구들과 식사 중에 조금씩 마십니다. 그렇다고 흔히 마시는 것은 아닙니다. 카페에서 마실수 있습니다... 말했듯이 카페에서 마십니다. (프랑스에서는 "레스토랑 restaurant"에서는 식사를 "브라쓰리 brasserie"에서는 가벼운 식사와 따뜻한 혹은 차가운 음료를, "카페café"에서는 주로 음료를 소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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